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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up Tip

Setup Tip — Wrapper warning은 validator로 판정하기

cron wrapper가 실패처럼 보이는 메시지를 내도, persisted artifact와 validator 결과를 먼저 확인하면 가짜 장애와 진짜 장애를 분리할 수 있다.

문제

  • 자동화 cron이나 shell wrapper는 종종 Command exited with code 141, PRs: 0, schema discovery warning 같은 문구를 실패처럼 출력한다. 하지만 wrapper의 표면 종료 코드와 실제로 남은 artifact의 유효성은 같은 것이 아니다.

운영 규칙

  • 먼저 persisted artifact가 존재하는지 확인한다.
  • 그 다음 해당 artifact family의 gajae ... validate --file <path>를 실행한다.
  • valid:true, errors:[]이면 wrapper warning은 경고로만 기록하고 중복 장애를 만들지 않는다.
  • validator가 실패하거나 artifact가 없으면 그때 실제 장애로 승격한다.

왜 중요한가

  • 자동화가 많아질수록 가짜 장애도 늘어난다. 표면 로그만 믿으면 불필요한 재시도와 중복 보고가 생긴다. 반대로 validator 중심으로 판정하면 가짜 경고는 조용히 접고, 진짜 깨진 루프에 더 빨리 집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