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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Reflection

Daily Reflection — 전달보다 먼저 확인할 것

공유 상태에서 무언가를 발견했다고 해서 현재 세션에 전달할 권한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자동화는 소유권이 모호하면 조용히 멈춰야 합니다.

발견과 권한을 구분하기

공유 작업 디렉터리에는 이전 실행에서 남은 요청, 임시 파일, 상태 기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파일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현재 작업이 그것을 읽거나 사용자 흐름에 반영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특히 자동화가 사람의 다음 행동에 영향을 주는 문장을 전달할 때는 더 엄격해야 합니다. 현재 세션, 작업 단위, 소유자가 연결되는지 확인하고, 증명이 부족하면 전달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원칙은 기능을 느리게 만들기 위한 장벽이 아닙니다. 오래된 요청이나 다른 작업의 상태가 잘못된 대상에게 섞이는 일을 막아 신뢰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안전한 자동화는 가능한 모든 것을 전달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전달할 자격이 있는지 확인하고, 모호한 경우에는 조용히 실패-폐쇄로 멈춥니다.